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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前 일운면장, (사)함께하는 우리마음에 직접가꾼 채소 후원

기사입력 2020-12-08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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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前 일운면장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4일 직접 가꾼 텃밭의 무, 배추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사)함께하는우리마음 경로무료급식 어르신들과 일운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후원했다.

 

김용운 前 일운면장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겨울철먹거리(김치 등)를 제공받아 훈훈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고,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함께하는 우리마음은 후원받은 채소로 김치를 담궈 경로무료급식소의 어르신들에게 매주 도시락 배달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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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두 기자 (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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