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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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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소갈비’, ‘전복 그리고 갈치 조림’

일운지세포 ‘유미가’ 전국 관심이 집중되다.

기사입력 2021-08-2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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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6시에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생생정보에 거제의 이색 식당이 약 10분간 방송됐다. 이 식당은 일운지세포에 위치한 유미가이다.

 

방송된 코너는 고수의 밥상으로 이 코너는 소비자들의 추천에 따라 전국의 맛집이나 특별한 이색메뉴의 명소를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유미가식당은 여름철 바닷가에서도 희귀한 바닷가재와 함께 육지의 대표적인 보양식인 소갈비를 이용하여 해물소갈비로 만든다. 그리고 싱싱한 전복과 살아있는 문어, 그리고 대갈치의 조합이라는 이색 컨셉으로 전복 그리고 갈치조림이라는 별미 요리를 만든다.
 

음식이 색다르면서도 가성비가 좋고 맛도 좋아서 전국의 인터넷을 달군 적이 있다.

 

 

이 비결은 이성규씨가 25년동안 문어잡이를 하면서 문어와 해산물를 싱싱하게 공수하고 소갈비는 품질이 보증되는 한우를 쓴다고 한다. 그리고 20년의 식당경력 속에서 나오는 김미순씨의 비법 양념을 통해 음식에 마법을 불어넣은 것이다.

 


그래서 대박이 터진 것이다. 전국에서 식도락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번졌고 그래서 방송출연을 하면서 그간 비밀로 간직했던 비법도 소개했다. 무엇보다 재료비를 생각하지 않고 펑펑 많이 쓰고 싱싱한 재료가 최고인 것이다. 거제가 음식이 맛있고도 저렴한 것으로 전국에 알려지는 계기도 됐다.
 


 

안종두 기자 (g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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