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지난 12월 6일(금)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의 18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이어도 사나’, ‘Elijah Rock!’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인 대구 <수성구여성합창단>이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성구여성합창단_경연사진
경상남도지사상인 금상은 서울 <강동구립합창단>, 거제시장상인 은상은 부산 <성산콰이어>, 거제시의회의장상인 동상은 서울 <동작구립합창단>, 서울 <노원구립청춘실버합창단>, 전남 영암군 <브리앙트합창단>이 수상하였다.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운영위원장상인 장려상은 서울 <경기여성합창단>, 부산 <금정구시니어합창단>, <서울시 중구구립합창단>이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올해 새로 만들어진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운영위원장상인 하모니상은 <울주군 여성합창단>에게 돌아갔다.
수성구여성합창단_시상식
한편, 제18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거제시의회가 후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