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이범석)가 나눔경영 주간을 선포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기부행사와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며 ESG경영을 실천했다.
농협파트너스는 지난 12일 도농상생 나눔경영 주간을 선포하고 15일, 경남 거제시에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고향사랑기부금 610만을 전달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환경개선을 위해 1,100만원 상당의 냉난방기 무상 클리닝 서비스도 지원키로 약속하였다. 이날, 기부금 전달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사등농협 김학권 조합장, 장승포농협 이윤행 조합장, 연초농협 손정신 조합장, 거제농협 최창오 조합장 등 주요 관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범석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를 통해 최근 지속되는 재난발생과 낙후된 주변환경으로 위축되었을 우리 농민들의 걱정과 근심이 덜어지기를 기원한다.”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뿐 아니라, 냉난방기 청소지원으로 거제 시민 모두가 쾌적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애써준 농협파트너스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절히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더불어, 농협파트너스 임직원은 15일과 16일, 2일에 걸쳐 연초농협(조합장 손정신) 육묘장에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활동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농협파트너스 임직원과 연초농협 임직원 약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판 나르기와 모종 출하,폐기물 정리작업 등을 함께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범석 대표이사는 “인력부족과 고임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가에 오늘의 일손돕기 활동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이 당면한 현안을 직접 느끼고 함께 이겨내도록 일손돕기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뜻을 밝혔다.